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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 내년농사도 대박기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30 [17:32]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이병환성주군수는 30일, 내년 참외농사의 첫 시작을 함께하기 위해 성주읍 용산리 170번지에 위치한 참외접목농가(강병덕)에 방문해 많은 관심과 격려를 표했다.

 

▲ 성주참외 내년농사 대박기원-참외접목모습     © 성주군

 

이날 강병덕농가는 품종으로 알찬꿀, 마스터G, 접목모종량은 10,000개를 준비하였고 수확시기는 2월초쯤 예상으로 내년 참외농사의 힘찬 첫 시작을 알렸다. 올해 어려운 여건속에서 다른 과일들은 수입이 하락한 방면에 성주참외는 역대 최고 조수입인 5,050억을 달성될 전망이며 해외시장 4개국(일본, 싱가포르 등)수출 증가추세로 내년에는 태국, 베트남 등 참외수출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병환성주군수는 “내년 참외농사의 첫발걸음이 되는 오늘 참외접목농가에 방문하게되어 굉장히 뜻깊고 보람있는 하루였으며 지금까지의 명성은 농가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하였고 2020년 참외재배 50년사를 맞이하여 참외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많은 관심과 격려를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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