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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불국동 분접마을 공동체 공원 조성

쓰레기 무단투기장이 힐링가든으로 변신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0/31 [15:47]

▲     경주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주】나영조 기자= 경주시 불국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힐링가든봉사단과 마을주민들이 힘을 합쳐 쓰레기 무단투기 등으로 마을미관을 해치는 하동 분접마을 경로당 앞 공터에 공동체 정원을 조성했다.

 

이곳은 쓰레기 무단 방치되던 곳으로 마을주민과 함께 경관 개선을 위해 꽃밭을 조성하기로 계획한 후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의 행복다드림사업에 공모해 국화꽃과 남천 등을 심게 됐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박차양 경북도의회 의원은 “분접마을 주민들과 함께 정원을 만들고 숲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공감 나눔 교육으로 도민행복시대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걸 불국동장은 “마을주민들과 힐링봉사단이 힘을 합쳐 관내 주요 장소에 가을 국화 등을 심어 아름다운 장소로 탈바꿈하게 됐다”면서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의 발길을 붙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다드림 사업은 힐링가든봉사단과 마을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숲을 이용한 교육과 마을 공동체 정원 조성을 통해 손과 눈, 마음까지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드림이라는 의미의 사업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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