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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까투리로 구매력 높일 백진주쌀 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31 [15:19]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은  ‘엄마까투리 지역기업산업화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최초의 상품이 10월26일 탄생했다고 31일 밝혔다.

 

▲ 엄마까투리 백진주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주인공은 안동농협의 ‘엄마까투리백진주 쌀’(사진)이다. 상품 패키지 제작 지원을 받았고무농약 제품으로 구성됐다.

 

‘엄마까투리 지역기업산업화 지원사업’은 안동시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역민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성장한 엄마까투리 캐릭터를지역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하여 진행한 사업이다. ‘엄마까투리 백진주쌀’은안동 파머스마켓과 ‘안동농협 경이로운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 다른 선정기업은 11월중 ‘엄마까투리 레인용품(우산, 우비, 장화)’ 형태로 출시할예정이다.

 

안동시와 진흥원은 지난 5월 지역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지원금,로열티 면제, 갱신계약시 로열티를 50%이상 할인 지원방식으로 “엄마까투리 지역기업산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했다.

 

2017 대한민국콘텐츠대상에서 애니메이션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한 엄마까투리는 캐릭터를 활용한 상업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부산에서 엄마까투리 키즈카페 1호를여는 등 인기가 높아 앞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지역내 기업이 늘어날 전망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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