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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소방서, 2019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31 [14:19]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소방서(서장 김용태)는 31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재난현장 통합지휘체계 확립 및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을 위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칠곡소방서, 2019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칠곡소방서

 

이번 종합훈련은 칠곡군 일대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하여 칠곡호국평화기념관 건물 일부가 붕괴되며 가스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하여 다수의 인명피해가 나온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는 칠곡소방서, 칠곡군청, 칠곡경찰서, 5837부대 등 19개 기관과 인원 371명이 참여해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난발생 및 상황전파, ▲선착대 초기대응,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긴급구조통제단 대응 및 유관기관 지원 활동, ▲수습 및 복구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태 서장은“대원들과 유관기관이 이번 훈련을 통해 대규모 재난에서의 각자의 역할을 확실히 숙지하고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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