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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19 시각장애인복지증진대회' 개최

"시각장애인 권익보호와 자립 위해 노력하겠다"

나영조 기자 | 기사입력 2019/10/31 [11:03]

경주시 '2019 시각장애인복지증진대회' 개최

"시각장애인 권익보호와 자립 위해 노력하겠다"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0/31 [11:03]

▲     경주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주】나영조 기자=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지난 30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시각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자립을 위한 ‘제40회 흰 지팡이의 날 기념 경주시시각장애인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주시지회(지회장 김헌덕) 주관으로 시각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서로 격려하고 축하하는 어울림한마당 행사로 진행됐다.

 

흰 지팡이의 날은 매년 10월 15일로 1980년 세계맹인협회가 공식 제정해 전 세계적으로 기념하고 있으며 흰 지팡이가 상징하고 있는 자립과 성취를 시각장애인들의 삶 속에 구체화시키는 계기로 삼고 있다.

 

김진태 시민행정국장은 “제40회 흰 지팡이의 날 기념 경주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를 통해 회원 여러분들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는 장애인복지 시책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장애인 여러분이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주시지회는 현재 시각장애인 사회재활증진사업, 장애인 정보화교육, 시각장애인 노인의 집 지원사업 등 시각장애인의 권익보호를 위한 보조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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