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2019 경북의 맛 잔치 1일 개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01 [13:46]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는 1일부터 사흘간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경상북도 대표 먹거리를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보며 체험할 수 있는 ‘2019 경북의 맛 잔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경북의 맛 축제 포스터     © 경북도

 

2019년 경북의 맛 잔치 행사는 산․바다․평야의 우수한 식재료와 불교문화․양반문화 등 다양한 문화가 어울어져 고유의 식문화를 형성한 경북지역 먹거리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적극 홍보하고, 우수한 먹거리는관광산업에 파급력이 큰 자원인 만큼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 및 우리도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경북 대표 먹거리 중 경쟁력과 차별화된 음식을 중심으로 음식체험 관광객을 유도 할 계획으로, 시군 대표 음식 전시․판매관, 경북 대표 푸드트럭존, 쿠킹쇼 등 다채로운 체험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경북 먹거리를 소재로 짜임새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경북의 맛 잔치 축제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 할 계획이다.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음식은 그 지역의 고유한 문화유산이자 주요한 관광자원으로, 경북의 대표 먹거리 육성을 위해 포항과메기, 물회 등과 같이 지역이미지 연상 먹거리의 적극적인 발굴로 침체되어 있는 경북 경제에 활력을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