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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과학대, 재즈 선율로 가을을 물들이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31 [18:03]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경북과학대학교는 지난 24일 오후 대구음악창작소 창공홀에서 실용음악과 학생들이‘2019 가을 정기공연’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 경북과학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가을 정기공연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 경북과학대

 

중·고등생과 시민 등이 참석한 이날 공연에서 경북과학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은 탄탄한 연주 실력과 함께 창작열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재즈 연주곡인 피아니스트 숀 마틴(Shaun Martin)의 ‘Yellow Jacket’과 베이스연주자 겸 보컬리스트 에스페란자 스팔딩(Esperanza Spalding)의 ‘Ponta De Areia’, 그리고 재즈 스탠더드 ‘Love For Sale’, ‘Yesterdays’ 등을 연주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국내에서도 유명한 팝송인 ‘Talkin' Loud’, ‘What Is Hip’ 등으로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으며, 가을 분위기에 맞게 편곡한 유재하의 ‘그대 내 품안에’, 김재환의 ‘미안해’ 등이 큰 박수를 받았다.

 

앙상블을 지도한 김정식 교수는 “학생들이 올해 들어 두 학기 동안 수업시간에 연마한 곡을 공연에 올림으로써 수업에 대한 성취감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학생들의 기량이 높아져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과학대는 케이팝(K-POP) 시장의 확장과 급변하는 대중음악계의 흐름에 맞게 스스로 곡을 제작하고 노래하는 ‘1인 뮤지션’을 양성하기 위해 2020학년도부터 ‘실용음악과’를 ‘뮤직프로덕션과’로 과명을 바꿔 학과를 운영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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