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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반납 하면 교통비 지원

영천시, 자진 반납자에게 1회 한정 교통비 지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11/03 [13:40]

▲ 영천시청 전경     ©영천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교통비 지원 사업을 올해 하반기에 경북 최초로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만 70세 이상 영천시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 반납자에게 1회 한정해 10만원 상당의 영천사랑상품권 또는 교통카드를 지원할 계획이며 운전면허 대상으로는 보통 2종 면허 이상(이륜차는 제외)이다.

 

영천경찰서에 면허 반납 시 교통비를 지원 신청할 수 있으며 경북지방경찰청에서 2개월 이내 실효결정이 확정되면 영천시에서 개인별 지급하게 된다.

 

또한 ‘영천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 제정일(19.7.15.) 기준으로 면허 실효 결정이 된 경우에도 소급 적용이 가능하나 신청서를 추가 제출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통비 지원 사업은 실효 통보 순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되나 당해 연도 미지급분은 익년도 추가 예산 확보 후 지원할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경북 최초로 교통비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이 제도 시행이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활성화 및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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