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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울진 연호근린공원 새단장

문화공간 활성화 및 경관 개선... 12월부터 공사 시작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14:22]

2020년 6월 울진 연호근린공원 새단장

문화공간 활성화 및 경관 개선... 12월부터 공사 시작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11/04 [14:22]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울진군(군수 전찬걸)이 지역주민 문화공간 활성화 및 연호정의 경관개선을 위하여 연호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시행한다.

 

울진군은 2017년 6월 연호근린공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하고, 2018년 2월 연호정 설치 시설에 대한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주민의견 수렴 후 2019년 6월 시행한 연호지 일원 생태환경보전관리계획 수립하였으며, 2019년 10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람과 연호지의 동식물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상생모델사업 착공을 앞두고 있다.

 

사업 시행기간은 연호정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겨울철인 12월부터 내년3월까지 토목공사를 완료하고 6월까지 구조물 공사 마무리를 목표로 계획하고 있으며 사업비 약39억 원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 난립되어있던 식용연(연꽃보다 연잎이 높게 크는 연)을 제거하고 내년 여름부터는 활짝 핀 연꽃을 감상 할 수 있도록 관상용 연을 식재하고, 연호지 중앙부 수면을 노출하고, 정자 및 관찰 데크를 설치해 겨울철 연호지를 찾아오는 천연기념물 고니를 관찰 할 수 있는 시설물을 설치하기 위해서다.

 

전광민 도시새마을과장은 “연호근린공원 내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지역주민에 삶의 질 향상 및 휴게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사업기간 중 연호근린공원 조성사업으로 인한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에 대하여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본사업의 조기추진을 위하여 군민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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