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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사과 맞 서울서도 통했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05 [10:25]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예천군은 5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된 경북사과 홍보행사에서 김학동 예천군수와 지역 사과재배농가 60여명이 참여해 예천사과를 홍보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 14회째를 맞고 있는 경북사과 홍보행사는 매년 서울광장, 청계천 등 서울의 주요 명소에서 개최되며, 전국 사과 생산의 70%를 점하고 있는 경상북도 주산지 시군의 명성과 인지도를 대외에 널리 알리고 경쟁력 있는 명품 브랜드로 발돋움 하고자 마련됐다.

 

5일에서 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예천군을 비롯한 경북의 15개 시·군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의 후원으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능금농업협동조합이 주관하여 시행되었으며, 시군별로 홍보 특판 행사 및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람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과수분야 생산기반 조성을 적극 지원하여 과수농가 소득 증대와 과실 유통의 기반을 다지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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