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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가소득 안정 위해 건고추 수매에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05 [16:43]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올해 건고추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농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격 안정을 위해 지난 4일부터 2019년산 건고추 수매비축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 청송군청 전경     ©청송군

 

군은 금년 건고추의 산지가격이 생산량 및 출하량 증가로 서안동농협 공판장의 평균 경락값이 600g기준 6000원 아래로 급락함에따라시장 격리를 통한 건고추 가격을 지지하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산 건고추 수매 비축계획의 일환으로 오는 7일까지 관내 농협을 통하여 93톤의 건고추 수매비축을 추진한다.

 

수매비축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대행하며 각 농협이 농가로부터 직접 수매를 실시하고 품질검사는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수행한다. 수매대상은 농가가 보유한 2019년산 건고추 중 1등급과 2등급만 매입하며 수매가격은 600g당 1등급 7,000원, 2등급 6,300원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19년 건고추 수매비축을 추진하여 가격하락으로인한 고추농가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고추 수급불안정은 재배 농가나 소비자 모두에게 피해가 있으므로 고추를 비롯한 농산물 가격안정 정책를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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