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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과학대, ‘제46회 안전 페스티벌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05 [15:56]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경북과학대학교는 지난 2일 대한적십자사 경북도지사가 주최한 ‘제46회 안전 페스티벌 경진대회’ 대학부 CPR 상황극 부문에서 간호학과 RCY 동아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 ‘제46회 안전 페스티벌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 경북과학대

 

이날 경진대회에서 이 대학 간호학과 RCY 동아리는 2학년 학생 5명으로 팀을 꾸려 CPR 상황극을 발표했다.

 

이 팀은 치어리더가 격렬한 동작으로 춤을 추다가 심정지로 쓰러진 상황을 가정, 애니메이션 뽀로로의 주제곡 ‘바나나차차’를 개사해 신나는 율동과 함께 심폐소생술 각 단계별 방법을 녹여냈다.

 

특히 일사불란한 율동으로 완벽한 팀워크를 보이면서, 심폐소생술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희숙 경북과학대 간호학과 RCY 동아리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빠듯한 일정 속에서 힘들게 팀을 이뤄 밤낮 없이 준비했는데 큰상을 받게 돼 지도교수로서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간호학과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실습 현장에 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 골든벨 경연대회에서는 이 학교 허송희 학생이 골든벨을 울렸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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