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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 ‘성황’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화합에 선도적 역할 다짐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1/05 [17:46]

▲     경주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주】나영조 기자= 경주시새마을회(회장 손지익)는 5일 실내체육관에서 ‘2019 경주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윤병길 시의회 의장, 손지익 새마을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는 새마을지도자들의 그간의 봉사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상호간 새마을운동의 정보교환과 화합, 친목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생명살림 실천 다짐대회를 시작으로 특강, 우수새마을 지도자 시상, 한마음체육대회, 단합행사 순으로 진행된 행사는 모든 지도자들이 하나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1천2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경주시새마을회는 어려운 세대에 밑반찬 전달하기와 집 고쳐주기, 무료급식 봉사, 사랑나눔 벼룩장터 운영, 교복나누기 행사, 3R자원 모으기, 해외새마을사업 등 다양한 새마을운동을 펼쳐 지역사회발전과 시민화합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새마을회가 탄탄한 조직과 우수한 봉사인력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단체로서 지역사회에 헌신하시는 데 감사드린다”며 “새마을지도자들의 작은 나눔과 배려 하나하나가 경주시를 더욱 아름답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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