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활동지원센터 전국1위 우수센터 지정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11/06 [09:58]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조여태, 이하 센터)가 청소년 봉사활동을 지원해 전국1위로 우수센터로 지정받았다. 

 

▲ 역량개발 교수지원 프로그램     © 대구청소년

 

센터는 이번 ‘2019년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활동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대구외국어고등학교 방글동아리의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방글 동아리가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에서는 2018년부터 청소년의 자기주도 활동 활성화를 청소년활동정책의 주요 정책방향으로 설정했고, 전국 17개 시․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은 현재 운영 중인 자기주도형 청소년활동의 영역을 봉사활동으로 확장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지역사회 이해와 참여를 증진해 민주시민으로서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또한, 제6차 청소년 정책기본계획(2018~2022)의 청소년 주도 청소년활동으로 프로그램 개편, 지역사회에서의 청소년 참여확대 中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사회참여 활성화 등의 요구에 맞춰진 활동이다.

 

센터는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6개 동아리에게 청소년자원봉사자 교육, 자기주도형 봉사활동 교육 등의 역량 강화교육을 지원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함으로써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정기회의를 통해 활동을 진행 할 때 필요한 컨설팅, 지역연계, 모니터링 등을 지원해 활동을 진행했다.

 

센터는 6개 동아리의 활동을 정리해 2019년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활동 우수사례에 공모했고, 그 중 아동학대방지 및 인식개선 프로젝트(팔찌 제작 및 후원금 모금활동)를 진행한 대구외국어고등학교 ‘방글’ 동아리가 우수활동 부문 최우수상(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센터는 17개 시․도 중 전국1위를해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방글 동아리 부장 손예은(대구외고,18세)은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이 생소했지만 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이 된 것 같아 보람이 있었다. 올해로 끝내지 않고 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해보겠다.” 고 다짐했다.

 

이에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이경애 대표는 “청소년들이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을 통해 올바르게 성장하고 더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지역사회를 함께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며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이 청소년에게 긍정적인 성장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늘 23일에 진행 되는 대구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활동 문의는 대구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로 하면 된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