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중국 허난사범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06 [15:48]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지난 5일 중국 허난성에 위치한 허난사범대학(총장 창준뱌오(常俊标))과 담수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원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업무협약식 장면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이번 업무협약은 담수 생물자원 분야에 대한 연구 협력과 기술 교류를 위해 체결되었으며, 담수 생태계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물자원 활용에 대한 상호 연구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4월 허난사범대학 생명과학대학장 유궈잉(余国营)교수가 국립낙동강자원관을 방문하여, 담수 생물다양성 연구, 유용 담수 생물자원 활용 및 담수 환경보전 등 다양한 연구 수행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담수 미생물 다양성 연구와 유용 담수 미생물 자원 활용에 대한 지속적인 기술교류이다.

 

협약 체결 이후 관련 연구 분야의 전문 인력에 대한 교류와 학술 세미나 개최 등의 다양한 후속 사업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허난사범대학은 1923년 설립된 대학으로 24개의 단과 대학에83개의학부 전공 과정을 개설하고 있으며, 미국, 러시아, 영국, 캐나다, 한국 등 40여 개 국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서민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담수 생물자원 연구에 대한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세계적인 담수생물 연구기관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