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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포항·북 오중기 위원장, “포항지진 의혹 검찰의 철저한 수사 촉구”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1/06 [15:34]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포항·북구 위원장(前청와대 선임행정관)은 6일 논평을 통해 포항지진과 관련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포항·북) 지역위원장이 지난 4월 포항지진특별법제정촉구 범시민 결의대회에 참여해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        @ 오주호 기자

 

지난 5일 서울중앙지검 과학기술범죄수사부가 포항지열발전, 사업주관사 넥스지오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에 오중기 위원장은 “검찰은 성역 없는 수사로 모든 의혹들을 국민들에게 밝혀주길 촉구한다”면서 “특히 인재로 밝혀진 포항지진에 대한 철저한 원인 규명은 피해시민들에 대한 배상 근거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오 위원장은 “정부와 여당은 포항재건을 위한 추경과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과 늘 소통하며 포항시 민생회복에 온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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