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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TP-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경권 SW기업 CEO 간담회” 개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1/06 [15:12]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재)포항테크노파크(원장 이점식) 경북SW융합진흥센터는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이승협) ICT산업진흥단과 공동으로 대구-경북의 SW기업간 교류 확대․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대경권 SW기업 CEO간담회”를 대구 EXCO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 포항테크노파크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2019년 대경권 SW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 포항테크노파크 제공

 

이번 간담회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SW산업 정책공유와 대구·경북지역 SW기업 CEO간 네트워크 확대 및 정보공유 등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구와 경북지역의 SW산업 분야 기업 CEO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인기 경상북도 과학기술정책과 팀장이 '경상북도 ICT·SW 정책방향'에 대해 소개하고, 이문희 대구경북연구원 박사가 '대구경북 ICT·SW 발전방향'을, CCTV 통합관제 분야 SW전문기업인 포인드의 이채수 대표가 지역SW융합제품사용화지원사업 성과로 '지능형 관제시스템'에 대해 발표를 가졌다.

 

(재)포항테크노파크 이점식 원장은 “대구와 경북의 SW기업들이 함께 협력하여 대경권 주력산업과 SW산업간의 융합하는데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포항테크노파크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협력하여 대경권 SW기업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며, 기술혁신 거점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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