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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포항체육관에서 개최

산림의 소중함을 재확인하는 계기 마련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1/07 [16:22]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고자 산림청이 지정한 ’산의 날(매년 10월18일)‘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7일 포항체육관에서 경상북도 ’제18회 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포항체육관에서 경상북도 ’제18회 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기념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및 임업후계자, 숲해설가, 산림조합원 등 도내 임업인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산의 날‘을 기념하고 도내 10만여 임업인의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기념식, 산림문화체험, 임산물전시 및 직거래 장터 및 산림재해 홍보관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산림산업의 진흥과 임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임업인과 기관․단체에 수여하는 경북산림대상 시상식에서는 산림대상 개인부문에 모범적인 산림경영인으로 인정받은 영천시 임업후계자 하태현 씨, 단체부문에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산업 육성 등 임업 경쟁력 강화에 공로가 많은 포항시산림조합이 수상의 영광을 안고 산림행정 발전 및 산림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 엄명숙 사무국장이 도지사 표창패를 받았다.

 

특히 이날 임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임산물뿐만 아니라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녹색생태도시 포항 그린웨이, 과메기 등 수산물, 장기 산딸기 등 농특산물, 포항 관광을 병행해 홍보 및 판매함으로써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산불 및 숲가꾸기 장비 업체에서 다양한 산불진화장비와 임업관련 기계를 전시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산림을 통해서 문화, 자연,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미래를 열어나가야 한다”며 “기후변화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산의 훼손을 막기 위한 관심과 노력에 임업인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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