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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고산2동 마을자치 콜로키움’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07 [16:0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5일 고산2동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수성구 자치분권협의회, 고산2동 주민자치회,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공동주최로 ‘고산2동 마을자치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 고산2동 마을자치 콜로키움 행사 진행     © 수성구

 

이날 콜로키움 행사는 새롭게 출범한 고산2동 주민자치회원들과 구의원, 각 동 주민자치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직접민주주의를 실시하고 있는 스위스 비쇼프첼 게마인데 포르스터 부시장의 ‘스위스 비쇼프첼 게마인데 자치사례’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함께 주민자치에 관한 토론이 이뤄졌다.

 

포르스터 부시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자치기구인 게마인데 총회는 연2회 이상 개최되며, 주민 개개인이 의사결정권을 가진 의결기관으로 시민들이 투표로 대부분의 정책 사안을 결정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또한, 스위스의 자치 사례가 우리 실정에 맞게 접목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의와 함께 다양한 사례와 주민의사결정 과정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콜로키움이 주민들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도록 하는 주민자치와 주민참여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돼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 되고 뿌리내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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