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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북구보건소, ‘소통과 업무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전문성과 실무 중심의 효율적인 보건의료사업 추진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1/07 [17:41]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 남·북구보건소에서는 7일 장량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남·북구보건소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과 업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포항시 남·북구보건소 ‘소통과 업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워크숍은 남·북구보건소의 내년도 주요업무 및 사업 추진에 따른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신규사업과 시책에 대한 전문성과 실무 중심의 효율적인 보건의료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포항시 홍보담당관실 서병일 홍보마케팅팀장의 “시정의 완성은 홍보에 있다”라는 주제로 효율적인 시정 홍보기법과 홍보 전략에 대한 홍보 실무능력 강화 중심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진 강의에서는 정명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래정책지원본부장(보건학 박사)은 “디지털헬스케어산업”과 관련한 국내외 동향과 바이오 헬스 산업의 4차 산업혁명 등 포항시의 보건의료산업 육성 기반 구축에 대한 방향 제시와 보건소 직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송경창 부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보건의료산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정책, 공공보건의 역할에 대해 깊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면서 “이번 소통 워크숍을 계기로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더한층 강화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삶을 책임지는 건강도시 포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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