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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 견문록: 만주에서 중국 동북3성까지 우리 민족 이야기' 북콘서트 개최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18:16]

'중국 동북 견문록: 만주에서 중국 동북3성까지 우리 민족 이야기' 북콘서트 개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11/08 [18:16]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중국 동북지역에서 근무한 저자들이 2년의 준비 끝에 출간한 '중국 동북 견문록'의 북콘서트가 15일 개최된다. 

 

 지난 9월 3일 출간된 '중국 동북 견문록: 만주에서 중국 동북3성까지 우리 민족 이야기'는 동북에서 근무하면서 홍창진 특파원, 박종상 박사, 김준영 대표 저자 3인이 오랜 기간 깊게 토론한 중국 동북에서의 우리 민족의 역사와 현재,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 3인과 ㈜탄탄글로벌네트워크는 2년의 기획과 집필 끝에 선보이는 '중국 동북견문록 : 만주에서 중국 동북3성까지 우리 민족이야기'는 저자들이 고민한 내용을 독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집필한 역사, 사회문화, 경제, 정치의 종합 입문서다.

 

대구 제우스 플라워 라벤더룸에서 15일 오후3시부터 열릴 대구 북콘서트에서 저자들은 만주·동북 지역에 대해 우리 한국인과 한민족이 느끼는 가치와 미래에 대해 허심탄회한 토론을 할 예정이다.

 

▲ 중국동북견문록 표지     ©탄탄글로벌네트워크

저자들이 직접 집필 동기와 함께 동북 견문록의 중요한 이야기 중 하나인 ‘조선의 소현세자’스토리를 독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 중국 헤이룽장의 백야 김좌진장군 기념관·한중 우호공원 김종해 관장, 중국 동북 경제 전문가인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이현태 교수(現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자문위원), 경상북도 도청의 전(前)길림성 교류원이었던 강은희 팀장 등이 함께 만주·동북 지역에 대한 한국인과 한민족이 고찰할 수 있는 다양한 가치와 미래에 대해 토론할 것이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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