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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19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 성황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1/10 [17:49]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지난 9일 한반도 최동단 최고의 힐링로드인 ‘2019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 포항시가 2019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걷기축제코스는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코스 중 제1코스(연오랑세오녀길)와 제2코스(선바우길)를 걷는 코스로, 청림운동장에서 출발해 도구해수욕장 및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을 지나 흥환분교까지 약 12.6km 구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축제참가자들은 오전 8시 30분에 청림운동장에 집결해 7080 신나는 디스코 카페에서 커피와 차를 즐기고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어린이 치어리더단과 함께 몸 풀기체조를 시작으로 둘레길 걷기를 시작했다.

 

걷기축제 경유지점인 도구해수욕장,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에서는 각각 로봇댄스공연과 북소리공연이 펼쳐지고, 도착지인 흥환분교에서는 먹거리장터운영과 함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은 걷다 보면 천혜의 자연경관을 감상 할 수 있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 자연스레 힐링이 되는 둘레길이다”며 “많은 분들이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을 찾아와 각 계절마다 색다른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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