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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일신항만(주), 영일만항역 개장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펼쳐

김진규 사장,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기업으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1/10 [17:20]

▲ 포항영일신항만(주) 임직원들이 영일만항역 개장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펼치고 있다.     © 포항영일신항만(주)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영일신항만(주)은 지난 8일 영일만항역 철송장 개장을 앞두고 임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차의 방향을 바꾸기 위한 장치인 전차대 일대와 철송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포항영일신항만(주) 지난 9월부터 용한리 해변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지역봉사활동을 펼치며, 이날 임직원들은 정화활동을 통해 폐비닐 등 2.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진규 사장은 “꾸준한 실천과 솔선수범을 통해 지역에서 가치 있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고 지역과 동반성장하는 기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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