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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층교' 과적단속 손 놓은 울릉군 주민들은 불안 하다

2019년 상판균열로 3억원 들여 대대적인 보수작업 불구 또 다시 균열

김문도 기자 | 입력 : 2019/11/11 [12:19]

【브레이크뉴스 울릉】김문도 기자=경북 울릉군 서면 수층교가 과적차량들로 인해 교량상판에 심한 균열이 발생하는 등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울릉군이 단속에 손을 놓고 있어 이 다리를 지나는 운전자는 물론 울릉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 수층교    © 김문도 기자


지난
20029월에 준공된 수층교는 2019년 상판균열이 심각해 예산 3억원을 투입해 3개월에 걸친 대대적인 보수작업을 벌였지만 또 다시 균열이 발생하는등 안전에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이 교량구간은 24톤 이상의 적재물을 실은 차량은 통과할 수 없도록 제한돼 있지만 울릉군은 단속에 손을 놓고 있다.

 

주민 A씨는 인근 레미콘 공장 골재를 실어 나르는 화물차량 또 폐기물 공장 등 이 있어 과적 과 차량충량초과 등 교량상판을 균열가게 하는 원인으로도 볼 수 있는데도 지금까지 관련 부서에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며 불만을 나타냈다.

 

이어 이 구간은 일주도로 건설공사가 계속 진행 중 이며 수없이 화물 차량이 건너 다녀야 하는 실정인데도 단속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울릉군의 안전 불감증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으로 이제라도 강력한 단속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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