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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전 공무원 대상 SNS 실습교육 실시

다양한 콘텐츠 제공으로 주민중심의 참여문화 창조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1/11 [14:16]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간부공무원 SNS역량강화교육에 이어 보다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군정 홍보를 위해 11일부터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SNS실습교육’를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을 포함해 6급 이하 전 공무원과 군 SNS홍보단 및 귀농·귀촌자를 포함한 청년창업농 중 희망자를 포함한 600여 명을 대상으로 11일 군청 대회의실, 12, 13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 

 

매 기수별 교육인원은 100명 정도로 티지원 소속 김재연 강사가 SNS 활용방법 및 우수사례를 강의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콘텐츠 제작 실습을 하게 된다. 

 

최근 모바일과 인터넷 이용률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국민 2명 중 1명이 SNS를 이용한다는 연구결과가 보여주듯 대중매체에서 소셜미디어로 변화하는 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청도군은 그동안 관(官) 중심의 일방적인 홍보에서 벗어나 주민이 알고자 하는 정보 위주로 소통하면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해 카드뉴스,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으로 더욱더 주민 중심의 SNS 참여문화 창조의 구심점 역할을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군은 언론보도 뿐 아니라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전략을 펼치고 있다”며 “공직자에게 시책을 전달하는 홍보 역량은 필수인 만큼 앞으로도 홍보 사항을 적극 발굴해 주민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주민과 공감·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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