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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콘텐츠코리아랩 지원기업 ‘몽주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11 [15:15]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은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의 대표적지원기업인 ‘몽주아’가 지난 6일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2019년 동반성장 주간행사 기념식’에서 ‘자발적 상생협력 개인’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지원기업 ‘몽주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동반성장 주간행사는 매년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촉진하고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증진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으로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유공자에 대해 시상한다.

 

자발적 상생협력부문에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에 기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몽주아를 비롯한 14개 업체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몽주아’는 안동중앙신시장 오고가게청년몰에 입주한 기업으로 이번 수상자 중에서는 유일하게 소상공인으로서 표창을 수상했으며 ▲전통시장 청년상인 스타상품 전국 1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협력 계약서 체결 ▲ 공공기관과 성과공유제 계약 체결 등을 시행하여 대기업, 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북콘텐츠진흥원은 2017 콘텐츠 브랜딩리그, 2018 1인미디어 홍보 영상 제작 지원, 2019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참가 지원사업 등에서 우수콘텐츠 ‘몽주아’를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이는 사업초기 브랜딩에서부터 유통 및 마케팅까지 연계 지원한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성과물 중 우수콘텐츠 사례로 꼽을 수 있다.

 

콘텐츠와 6차산업 융합콘텐츠의 브랜딩화를 돕는 콘텐츠 브랜딩리그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몽주아의 ‘기와온담빵’은 안동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한옥 지붕의 기와 모양을 모티브로 만든 디저트이다. 브랜드 로고 또한 기와 아래 다과상이 가득 놓여 있는 모습을 형상화해 따뜻할 ‘온(溫)’ 형태의 기와집과 참마를 나타낸 다과상으로 표현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와 같은 제품의 브랜딩 부분을 높이 사 이마트 스타상품에도 선정되면서 몽주아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종수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장은“앞으로도 몽주아와 같은 콘텐츠 브랜딩을 통해 발굴한 우수기업들을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지역 내 청년몰과의 동반성장과 함께 콘텐츠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몽주아는 사업 확장을 위해 몽주아 F&B 설립과 함께 경북콘텐츠진흥원 내 1인창조기업센터에 입주 예정이며, 앞으로 더 활발한 행보를 보여줄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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