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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행락철 사업용자동차 노상교통안전점검 나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11/11 [16:3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는 지난 8일 사업용자동차(전세버스·화물차)를 대상으로 노상교통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운행량이 많은 가을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포항남·북부경찰 합동으로 이뤄졌다.

 

▲ 행락철 사업용자동차 노상교통안전점검 모습     © 포항시 제공

 

내연산 주차장과 포항톨게이트에서 사업용자동차를 대상으로 최고도제한장치와 디지털운행기록계 정상작동여부, 안전띠, 비상망치, 소화기 비치, 차량구조 장치 임의변경 등 차량상태의 전반적인 안전관리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박상구 포항시 대중교통과장은 “가을 행락철에 사고개연성이 높은 사업용자동차(전세버스·화물차) 점검을 통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차내에서 음주가무를 하거나 안전띠 미착용하는 사례가 없도록 성숙한 교통안전의식을 가질 수 있게 앞으로도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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