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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생활쓰레기 줄이기…머리 맞대다

포항시·환경단체 공동, 시민 포럼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11/11 [16:3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지난 11일 평생학습원 소강당에서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포항녹색소비자연대가 공동주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시민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 시민포럼 모습     © 포항시 제공

 

시에 따르면 이날 포럼은 지역의 환경단체와 새마을부녀회, 생활쓰레기줄이기 운동본부, EM생활실천협의회, 일반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의 자원선순환 쓰레기 경제학 영상 시청에 이어 인간과 쓰레기의 역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사례, 지속가능반전을 위한 올바른 소비의 자세,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참여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포럼을 통해 무분별한 일회용품의 사용으로 지구 전체가 플라스틱 쓰레기의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현실에서 건전한 소비생활을 일회용품의 사용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더불어 음식물쓰레기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포항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연중 쓰레기 바른배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시민강사를 활용해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을 운영 중이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줄기기 평가도 함께 진행 중이며 오는 12월중 우수 공동주택을 선발해 표창과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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