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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태풍 ‘미탁’ 재난지원금 지급

일상생활 복귀위해 조기지급 및 복구사업 신속 추진

나영조 기자 | 기사입력 2019/11/12 [15:26]

영덕군, 태풍 ‘미탁’ 재난지원금 지급

일상생활 복귀위해 조기지급 및 복구사업 신속 추진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1/12 [15:26]

【브레이크뉴스 영덕】나영조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신속한 생활안정과 복구를 위해 인명피해 및 주택피해에 따른 재난지원금 8억5천5백만원을 지급했다.

 

군은 태풍 미탁으로 공공시설 피해 462건과 사유시설 피해 6천323건(인명 4명, 주택 900동, 농경지 41.92ha, 농작물 246.53ha) 등 총 298억1천1백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군민들에게 지급해야 할 사유재산 재난지원금 총 30억6백만원 중 지난달 24일 태풍 피해자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예비비 8억5천5백만원을 긴급 편성하고 인명피해 재난지원금은 지난 1일, 주택피해 재난지원금은 7일 1차로 선지급했다.

 

농업시설 재난지원금은 재해보험금, 주생계수단 확인 등 재난지원금 지급절차를 거쳐 이달 중 지급할 계획이다.

 

재난지원금 지급기준은 사망 1천만원, 부상 250만원, 주택전파 1천3백만원, 주택반파 6백5십만원, 주택침수 1백만원을 지급하며, 농경지 및 농작물은 피해규모에 따라 재난지수를 산정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풍수해보험 및 농작물재해보험 등에 가입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박현규 안전재난건설과장은 “피해주민들께서는 재난지원금이 통장에 입금되었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란다”면서 “군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남은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하고 재해복구사업이 내년 우수기 전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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