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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하자”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공모 워크숍 개최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1/12 [15:29]

▲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주】나영조 기자=경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서울・제주 외 지역에 외래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는 새로운 방한 관광 목적지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지난 8일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 이영석 부시장, 전문가 3명, 각 국장, 관계부서장 등 17명이 참석해 심창섭 가천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의 관광거점도시의 개념에 대한 이해와 김남현・최정자 동국대학교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교수로부터 관광거점도시 공모를 위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공모 사업은 1차 서면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PT/최종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광역시 1곳, 기초지자체 4곳이 선정되며 1천억(국비500억 도비150억 시비350억)원의 예산을 관광거점도시를 위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기회를 토대로 거점도시 공모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업무추진 시 부서가 협력해 행정효율화를 도모하고 관광객들이 머무르고 즐기고 다니기 편안한 경주 구상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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