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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한 경제성 종자(치어)방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13 [15:57]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는 지난 8일 경제성 치어(쏘가리, 메기, 붕어) 351천미를 동로면 경천호를 비롯한 관내 주요 하천 및 저수지에 방류했다고 13일 밝혔다. 

 

▲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한경제성 종자(치어)방류     © 문경시

 

시 관계자는 “풍부한 내수면 자원 조성을 위해 1992년부터 토속어종인 쏘가리, 붕어 등 10여종 2,660천미를 지속적으로 경천호 및 관내 내수면에 방류해 왔다”고 밝히고, “오늘 방류한 치어들이 잘 자라서 토속 어족자원 보존과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소득향상은 물론 지역을 찾는 유어객의 여가선용 장소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방류된 쏘가리는 육식성이 강하고 움직임이 민첩하여 베스 등 생태교란주범인 외래어종을 견제할 수 있어 풍족한 어족자원 조성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만세지와 호계지를 중심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토산어종 상품화와 새로운 먹거리 발굴을위해 메기 125천미를 방류했다.

 

문경시는 이번 치어 방류사업이 관내 어민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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