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천시의회, 첨단 항공 산업 벤치마킹 나서

경남 사천 첨단 항공 산업 시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11/13 [15:50]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시의회(의장 박종운)는 13일 영천의 첨단 항공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경남 사천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천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벤치마킹에는 시의원 및 직원 등 16명이 참여했으며 우수한 항공 산업시설을 보유한 경남 사천의 재)경남테크노파크항공우주센터, KAI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 영천시의회, 카이 한국항공우주산업(주) 방문 모습     © 영천시의회 제공

 

▲ 영천시의회, 경남테크노파크 항공우주센터 방문 모습     © 영천시의회 제공


박종운 의장은 출발에 앞서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영천이 첨단 항공 산업분야의 대표주자로 나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보고 느끼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특히 이번 벤치마킹에는 비회기 기간을 활용해 산업건설위원회(서정구 위원장) 주관으로 시의 발전을 구상하고자 하는 시의원들의 자발적인 의지에서 비롯되었으며 단순 방문이 아닌 집행부의 업무 관련 담당자들을 참여시킴으로써 실질적으로 영천시 산업 추진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서정구 위원장은 벤치마킹을 마치고 “경남TP 항공우주센터 팀장의 안내를 받아 다양한 시설과 항공 산업의 향후 전망에 관한 설명을 듣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며 우리시 항공전자시스템기술센터(녹전동 소재)가 추진하고 있는 항공전자산업 육성지원사업과 항공기 인테리어산업 육성지원사업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KAI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은 1999년 법인 설립 후 대한민국의 국가 전략산업이자 미래 혁신성장 동력인 항공우주산업을 발전시켜 나가는 대표 기업이며 경남테크노파크항공우주센터는 국내 최대의 항공우주산업 직접화기반을 갖춘 시설로써 항공 제품 수출산업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