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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경찰서-지자체 수능 후 청소년 탈선예방 활동 실시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11/18 [07:27]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경찰서(서장 손부식)에서는 지난14일 울진경찰서는 수능이 끝난 후 해방감으로 청소년의 비행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비하여 학교폭력‧청소년 비행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울진군청, 울진군청소년상담센터, 울진교육지원청과 합동순찰 및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였다.

 

 

합동 점검반은 청소년유해업소를 방문해 19세미만 출입‧고용 금지, 술‧담배판매 금지 등 리플릿을 배부하고 거리캠페인을 통해 가시적 순찰로 예방효과를 보았으며 울진경찰서와 유관기관 관계자는 “수능시험을 위해 열심히 한 수험생들의 좋은 결과를 응원한다”며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군민, 상인, 기관 등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신분증 확인 및 대조에 힘써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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