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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룡사역사문화관, 임시 휴관

다음달 2일까지... 3D영상관 스크린과 빔프로젝트 렌즈 교체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1/17 [16:08]

▲    황룡사역사박물관 야간 전경  /경주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주】나영조 기자=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황룡사역사문화관 시설물 보수 공사를 위해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8일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2016년 개관해 운영 중인 황룡사역사문화관은 황룡사9층목탑실, 3D영상관, 전시실 등 황룡사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사는 3D영상관의 내부 스크린과 빔프로젝터 렌즈를 교체하는 작업으로 기존보다 25% 확대된 스크린 설치를 통해 3D영상의 몰입도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휴관 안내는 황룡사역사문화관(777-686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병성 왕경조성과장은 “관람객들에게 보다 나은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잠시 휴관에 들어간다”며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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