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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성주’ 버스투어, 성주관광에 새바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18 [15:31]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은 가을여행주간에 발맞추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지역의 관광명소를 가장 저렴하고 단시간에 제공해 주는‘별의별 성주’ 버스투어가총 20회 운영해 700여명이 다녀가는 등 성주관광에 새바람을 불러 일으켰다고 18일 전했다.

 

▲ 별의별 성주 버스투어-떡메체험     © 성주군

 

성주군에 따르면‘별의별성주’ 버스투어는역사문화탐방, 체험형 및 계절별, 테마형 코스로 해설사가 탑승해 진행했고 그 중 체험형(가야산비누만들기, 한개마을)과계절별, 테마형(메뚜기축제, 문화가 있는 날, 사과따기등)이인기가 많았으며특히, 30대 ~ 40대의 가족여행객이 많았다.

 

또한, 달서구 청소년을 초청해 이루어진 문화교류사업(농촌체험)은우호 교류증진에 큰 몫을 했으며 가야산역사신화공원,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숲속놀이터, 가야산야생화식물원 등체험형 여행객들이 몰려 가야산국립공원(백운동)관광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했다.

 

타 지자체(회당 20명)에 비해 별의별 성주 버스투어(회당 35명)에 관광객이몰린 이유는 참외가 유명한성주라는 강한 인식에서 대구 근교에 가족들과 함께 여행하기에 좋은 곳, 성주라는 인식의 변화와 SNS 및 바이럴마케팅(입소문)이 한몫을 했으며, 특히 가성비(시간, 가격)와가심비(문화관광해설사, 가이드), 도심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메뚜기축제,사과따기 등 다양한 투어코스 제공으로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버스투어 여행자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난 여행객의 소리에는 여행자편의시설(휴게공간 등) 및 먹거리 부족, 차별화된 체험관광 인프라 필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수준은 높으나 방문 연령층 맞춤 해설로는 부족, 가야산 숲속놀이터 시설 보완 등으로 개선사항이 도출되었으며,향후 여행자센터설치, 지속적인 먹거리 발굴, 체험형 상품 개발, 시설보완 등으로 고객맞춤형, 여행자중심의 관광 상품 구성 및 인프라를 구축하여마케팅 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역의 관광명소에 체험상품을 결합한 문화콘텐츠형으로 차별화한 ‘별의별성주’ 버스투어를 많이 사랑해 주셔서너무 감사드린다. 2020년에는 성주참외 체험형 테마공원과 성주역사테마파크(성주읍성, 쌍도정, 성주사고), 성산동고분군전시관을 성주여행에서 만날 수 있으니 기대하시고 세종대왕이 선택한 길지, 생명의땅 성주를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감사를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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