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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로 전하는 경북관광의 새로움!

경북문화관광공사, 울산서 경북관광 VR체험 이벤트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18 [15:12]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울산역에서경북을 가상으로 여행하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VR체험존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 울산역에서 VR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 경북문화관광공사

 

공사는 울산역을 이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소개하고 가상 드론택시를 타고 경북을 여행할 수 있는‘VR체험존’을 운영하여 열차를 기다리는 승객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했다.

 

‘VR체험존’은 경북의 주요 역사유적지인 경주 첨성대, 불국사, 문경새재는 물론 뛰어난 풍광과 천혜의 비경을 품은 울진 불영사, 불영계곡 및 울릉도, 독도 등을 소개하며 열차 이용객의 무료한 시간을 달래줬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VR가상체험존으로 새로운 형태의 경북관광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알리기 위해 더욱 다양한 VR체험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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