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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거연리 마을공원에 3.1운동 기념비 제막

거연리 독립유공자 5명의 숭고한 뜻 기려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1/19 [14:17]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 거연리 3·1독립만세운동 기념비 건립위원회는 19일 이승율 청도군수, 박기호 군의회 의장, 군의원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후손 및 마을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연리 마을공원에서 3·1운동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거연리 만세운동은 전국적인 3·1독립만세운동에 자극을 받은 애국지사 이승옥의 주도하에 3월 31일, 4월 20일 두차례에 걸쳐 같은 마을 이만희, 성상영, 최갑수, 최주식과 뜻을 모아 ‘대한독립만세’ 라고 쓴 태극기를 단산봉양서당에서 제작해 철로가에 세우는 방법으로 독립만세운동을 펼쳤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3·1운동이 일어나고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에 3·1운동 기념비 제막식을 갖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애국지성(愛國之誠)이 가득한 청도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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