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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고3 학생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우리의 미래는 과연? Z세대 인구이야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11/19 [14:30]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9일 영천여자고등학교 소강당에서 영천시 인구정책 홍보대사 하경원 강사를 초빙해 수능이 끝난 고등학교 3학년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 인구교육 모습     © 영천시 제공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저출생 문제 및 인구절벽의 심각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되었으며, 추가로 오는 21일 영천성남여고를 비롯해 관내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계속 실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인구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결혼과 가정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저출생 및 인구절벽 문제를 함께 공감하고 극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올해부터 출산·양육지원금을 최대 1천300만원까지 지원하고 다자녀 가정을 위한 지원정책이 의회와 협의 중에 있으며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분만산부인과 건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등 아이 낳고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저출생 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지난 10월 출생아 등록수가 78명으로 2012년 1월 92명이 태어난 이래로 가장 많이 태어난 월로 기록 됐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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