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북TP, 여성기업인과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 가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20 [14:48]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재)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 원장 이재훈)는 지난 19일 (사)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회장 겸 ㈜경보라인 대표 박운형)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 여성기업인들과 함께 하는 상생간담회     ©경북TP

 

(사)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는 경주시 여성기업인 간의 유기적인 관계형성을 바탕으로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박운형 회장(㈜경보라인 대표)은 “최근 무역전쟁, 일본의 수출규제, 최저임금과 주 52시간 근무제도 등 어려운 경영 환경으로 경주시 중소기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이 있다.”고 말하며, “경주지역 기업체의 발전을 비롯하여 여성기업인 권익향상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북TP와 적극 소통하고 교류하여 상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훈 경북TP 원장은 “경북TP는 경주시 자동차부품 제조 기업체와 성형가공 기업체를 주력으로 지원하여 각 산업간 상호 의존에 따라 경주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과의 상생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경북TP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TP는 경주시의 지원으로 시군구 지역연고산업육성 기업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경주시 기업체를 주력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북TP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