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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청년공무원들과 대구시 조직문화 개선방향 모색'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11/21 [17:12]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권영진 대구시장이 청년 공무원들을 직접 만나 대구시의 조직문화에 대한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 권영진 시장 90년대생 직원들과 소통     © 대구시 제공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권영진 시장은 20일 12시 젊음의 거리 동성로에서 90년대 생 직원 15명을 만나 의견을 나누고 생각을 공유했다.

  

이 자리는 기존의 시장 등 간부공무원이 부서를 방문해 소통하던 그 동안의 ‘허물없데이’ 행사와는 달리, 본청, 사업소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90년대 생 직원들과 외부의 청년들에게 편안한 장소에서 이뤄졌다. 

 

권 시장은 특유의 리더쉽으로 분위기를 자유롭게 만들어 시장과 소통할 기회가 흔치 않는 젊은 직원들이 개인적인 고민들을 자연스럽게 털어놓게 하고 권 시장의 사회초년생활과 고민거리, 스트레스 해소법 등 궁금했던 점을 묻는 등 자유롭고 유쾌한 소통의 장이 되게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 청년 공무원들이 대구시를 제대로 알고 사랑하고 젊은 열정으로 지금보다 더 나은 시정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허물없데이’ 행사는 대구시 일하는 방식 혁신 추진과제의 일환으로 권영진 대구시장이 지난 3월부터 총 6개 격무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력하고 애로사항 등을 들으며 소통해 온 행사이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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