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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고 경북청소년자원봉사대회 대상 수상

아동인권옹호·교육봉사 동아리 아이들은 즐겁다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9/11/22 [07:03]

울진고 경북청소년자원봉사대회 대상 수상

아동인권옹호·교육봉사 동아리 아이들은 즐겁다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11/22 [07:03]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고등학교(교장 장인기)의 아동인권옹호·교육봉사 동아리 ‘아이들은 즐겁다’는「2019 경상북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청소년자원봉사분야의 우수청소년 및 동아리, 지도자를 발굴·포상함으로써 청소년활동 활성화에 기여코자 열린 2019 경상북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경상북도의 봉사활동 동아리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대상을 수상한 울진고등학교 ‘아이들은 즐겁다’ 동아리는 여성가족부장관상을, 하헌우 지도교사에게는 경상북도지사 표창이 수여되었다.

 

경상북도교육청 선정 봉사활동 우수동아리인 아이들은 즐겁다는 농·어촌의 부족한 어린이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아동센터, 어린이집 교육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으며, 이외에도 아동인권옹호 활동과 학술활동을 병행할 만큼 열정적이고 혁신적인 동아리 운영으로 큰 주목을 받아왔다.

 

 

또한 학생들은 그동안 활발한 아동교육봉사와 아동인권옹호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의 값진 경험을 하였으며, 아동교육 및 인권전문가로써의 꿈을 키우게 되었다.

 

장인기 교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하고 협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은 즐겁다 동아리의 우수성이 전국적으로 입증되었으며, 앞으로도 미래사회의 가장 큰 덕목과 역량 중 하나인 감성·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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