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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대비 대응태세 강화

15일부터 행사종료시까지 해상경계강화, 테러 대비활동 펼쳐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9/11/22 [06:56]

울진해경,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대비 대응태세 강화

15일부터 행사종료시까지 해상경계강화, 테러 대비활동 펼쳐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11/22 [06:56]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해양경찰서장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중 테러 발생에 대비해 임해 국가 중요시설인 한울원전을 예방 점검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울진해경 최 서장은 11. 25.(월) ∼ 11. 27.(수)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관련해 테러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고, 해상을 통한 불순세력 침투에 대비해 지형지물 이상 유무 확인 등 원전 주변에 대한 해상테러 요소를 사전 점검하였다.

 

최 서장은 “다가오는 한-아세안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해상 테러에 대비해 해상 경계를 강화하고, 회의 기간중 국민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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