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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웹툰, 역사를 만나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26 [11:20]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3일 주말체험으로 ‘웹툰, 역사를 만나다’를청소년문화의집 웹툰창작체험관과 연계해 안동 역사 체험 활동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 “웹툰, 역사를 만나다!”체험     © 문경시

 

이번 체험은 안동의 임청각, 민속박물관 등 안동 역사에 대해 체험하고 그를 바탕으로 느낀점을 웹툰으로 나타내는 활동으로 역사와 웹툰 활동을 함께 접목시킨 프로그램으로 역사도 알 수 있고 웹툰으로 자신의 생각을 나타낼 수 있게 진행되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좋은 추억이 됐다.

 

체험에 참여한 청소년(모전초 6학년, 송재향)은 “안동의 역사를 알게 되어 뜻깊은 체험이었고 안동의 특산물 중 하나인 맛있는 찜닭을 먹을 수 있어 즐거웠으며 역사체험 후 느낌을 웹툰으로 나타내었는데 역사와 그림의 만남이라 새로운 경험이 되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면담 등), 특별운영(가족체험, 캠프, 발표회)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신청가능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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