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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역여행 관광두레 성과공유회 열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27 [11:22]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는 지난 25일 문화창고 카페공앤유에서 관광두레사업의 2019년 한 해 성과를 확인하고 내년도 사업을 구상하는 관광두레 성과공유회가 개최됐다고 27일 밝혔다.

 

▲ 주민들이 만드는 지역여행 관광두레 성과공유회     ©문경시

 

문경시 관광두레 천금량PD와, 관광두레사업체로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해온 4개의 사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성과공유회의에서, 카페 가은역(매니저 김은하)팀은 근대문화재 활용공모로 운영 중인 가은역에 관광두레 컨설팅을 받아 사과밀크티 사과스콘 등 사과를 주제로 한 음료와 디저트를 발전시켜왔는데 전년도에 비해 비약적인 매출을 이루었다고 발표했고, 엘오알오(대표 박현희)팀은 컨설팅을 통해 디자인과 컨텐츠 제작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의 업체로 거듭나기 위해서 마을의 이야기와 전통도자기를 활용한 각종기념품들을 제작해 나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실가자팀은 관광안내경험을 살린 주민여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카페 공앤유팀은 곤룡포를염색했다고 하는 오미자를 이용한 천연염색을 발전시켜 관광활성화를 이야기했다.

 

성과공유회에 참여한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시는 관광두레사업을 위한 공간을 지원하고, 지방비를 투자해서 관광두레를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며, 청년이 주축이 되어 놀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사업에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최자인 천금량 PD는 ‘타지역 관광두레가 33회나 문경을 방문해 견학하는 등, 문경은 관광두레를 통해 지역의 관광을 한 발자국 전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참여업체에 감사를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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