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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안부묻는 대구,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27 [15:0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은 오는 28일 오후 2시30분부터 동아백화점 쇼핑점 정문 광장에서 2019 사랑나눔 겨울나기 일환으로 ‘안부 묻는 대구,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 동아쇼핑점     ©이랜드리테일 제공

 

이번 행사는 대경권 이랜드리테일이 지난 2010년 동아백화점과 한가족이 된 이후 10년동안 매년 지역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안부 묻는 대구, 사랑의 김장나눔’이라는 행사테마를 정하여 이랜드 복지재단이 후원하고 이랜드리테일과 대구광역시, 대구공동모금회 등 대구유수 복지단체기관이 주관해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대경권 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NC아울렛)봉사단과 고객봉사단 및 일반시민, 결연기관 자원봉사단 등 총 200여명의 봉사단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당일 담그진 김치 7,000포기는 독거어르신/장애인세대, 결식아동/청소년세대가정 등 총 3,500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참고로 대경권 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 NC아울렛)봉사단은 2010년 동아백화점이 이랜드그룹의 가족으로 새롭게 출발하면서부터 지역 유통업계 최대 규모인 950명의 봉사단원으로 구성,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랜드그룹 본사에서도 사회공헌활동 우수사례로 선정할 만큼 뜨거운 반응과 함께 출범이후 현재까지 대경권 지역 나눔 봉사활동에 최우선적인 지원과 배려를 보내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는 지역내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매달 지역내에 위치한 지점에서 각각 진행하고 있는 지역소외계층대상 사랑의 장바구니 봉사활동를 비롯 매년 연말.하반기에 진행하고 있는 김장나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이외에 불우.조손가정 무료문화행사진행, 다문화가정 후원 및 미혼모 가정돕기, 복지관 돕기 바자회 및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대구지하철사고 및 팔달신시장.서문시장 화재 등 지역내 대형사건사고 발생시에도 성금 및 물품으로 1억원에서 10억원까지 대구광역시 및 대구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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