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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16개 전 지부,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1:27]

건협 16개 전 지부,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28 [11:2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건협”)는 건협 16개 전 지부 건강증진의원이 (재)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주관하는 ‘우수내시경실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 건협 16개 전 지부,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 건협 대구지부

 

‘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소화기내시경과 관련한 환자의 안전 및 제반 의료의 질이적절함을 보증하는 제도로 2012년부터 시행됐다. 인증평가는 소화기내시경 전문의와간호사로 구성된 인증심의위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인력, 시설·장비, 과정, 성과,소독 및 감염관리, 진정내시경등 총 6가지 분야의 필수요건을 평가하며, 각 분야별로우수함을 인정받아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건협 11개 지부(서울서부, 서울동부, 서울강남, 부산, 대구, 인천, 충북·세종, 대전·충남, 전북, 경북, 제주) 건강증진의원은 2017년에 인증을 취득했으며, 올해 나머지5개 지부(울산, 경기, 강원, 광주·전남, 경남)도 ‘우수내시경실 인증제’평가를 통과해 인증을 획득했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통해 뛰어난 의료진과 우수한 시설, 장비, 감염관리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철저한 감염관리와 소화기내시경분야의 질적 향상을 통해 내시경실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3년간 유효한 제도로 건협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재 인증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며, 현재(2019년 11월 기준) 우수 내시경실 인증을획득한 의료기관은 전국 227곳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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