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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 첨단소재 3D프린팅과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례 세미나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1/28 [16:35]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 이하 경북TP)는 28일 경북 경주 코모도 B1층 계림홀에서 첨단소재 및 경북지역 스마트공장 구축성과를 확산하고,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타이타늄 활용 3D 적층제조기술 소개 및 스마트팩토리 구축사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티타늄 스마트공장 구축사례 세미나     © 경북TP

 

이번 세미나는 산업부와 경상북도, 경산시가 지원하고 경북TP에서 주관하는「첨단 산업 전략소재 부품 시험 평가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첨단산업 전략소재 관련 사업 또는 스마트공장에 참여하고 있거나,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타이타늄 특수소재국산화현황, 적층성형용 타이타늄금속분말제조, 성공적인 스마트공장도입전략, 미래형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3D프린팅로드맵, 부품양산을 위한 적층제조스마트팩토리 구축사례’를 주제로 전문가 세미나가 진행됐다.

 

경북TP는 첨단산업전략소재시험평가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첨단소재(Ti, NI)관련 기업에게 첨단산업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세미나 자료, 국내외시장동향 첨단소재 적층제조기술동향, 관련 제조기술 소개, 장비구축현황 등의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업이 취득하기 힘든 타이타늄 관련 해외정보를 제공과 NADCAP 인증지원/후속지원 등 지원 사업을 통해 우주/항공분야 신 시장 개척을 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재훈 경북TP 원장은“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2020년 첨단산업용 전략 소재·부품 국산화와 수출산업화 실현이 가능하도록 국내 첨단소재 관련 기업에게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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