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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0년 노후관 개량사업에 110억 예산 투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13:37]

의성군, 2020년 노후관 개량사업에 110억 예산 투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2/02 [13:37]

【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20년 노후관 개량사업에 110억을 투입하고, 이를 통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금성‧봉양 소재지 노후관 교체사업에 박차를가한다고 2일 밝혔다.

 

▲ 의성군청 전경     ©의성군

 

군은 최근 노후관으로 인한 붉은 수돗물 사태 등의 문제가 이슈화됨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 2017년부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등을 통해 노후관 개량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2017~2021년까지의 5개년 사업으로, 335억을 투입해 안동지방상수도 급수구역(의성읍, 단촌통합)과 안계지방상수도 급수구역에서 △블록시스템 구축 △관망 정비 △누수 탐사를추진한다. 한편, 자체추진 중인 금성과 봉양 소재지의노후관로 교체 사업에는 2017~2021년까지 96억을 투입한다.

 

의성군 관계자는 “내년에 금성‧봉양 소재지의 노후관 개량사업을,2021년에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구간에 대한 사업을마무리하면 유수율이 85%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누수복구로 인한 생산원가 절감으로 공기업 경영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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