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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 김진숙 통합사례관리사, 미담사례공모전 우수상 수상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2/02 [17:14]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지난 29일 사회보장정보원에서 개최한 ‘민간복지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한 미담사례 공모전’에서 주민복지과 김진숙 통합사례관리사의 미담사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 포항시 김진숙 통합사례관리사(왼쪽 세번째)이 사회보장정보원에서 개최한 ‘민간복지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한 미담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사회보장정보원에서 주최한 이번 공모는 ‘지역의 민간자원을 활용한 미담사례’ 또는 ‘사회보장정보원에서 안내한 민간자원 연계사업을 활용한 미담사례’ 중 사례의 적절성, 적극성 전달력이 우수한 내용을 선정해 시상했다.

 

김진숙 통합사례관리사는 ‘선생님! 우리 집이 아니에요’라는 제목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이웃과 단절된 장애인 한부모 2인가구를 발굴해 14개 민간기관과 주거환경개선 등 장애인의 생활권보장에 힘쓰고, 대상자의 사회적 관계를 이어 주도록 한 사례를 공모해 높이 평가됐다.

 

앞서 지난 11월 18일 ‘2019년 우수 통합사례관리 공모전’에서 시의 남현수 통합사례관리사의 대상 수상에 이어 민간자원 연계사업을 활용한 미담사례가 우수상한 바 있다.

 

현재 포항시는 희망복지지원단에서 근무하는 사례관리 전문가 11명의 통합사례관리사가 있으며 지역 내 고난도 위기가구를 위해 다양한 지역 자원들과 연계 협력하여 가구의 어려움이 해소되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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