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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박물관, ‘신라학 강좌’ 성황리 종료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12/04 [16:19]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지난 4월 11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성인 대상 교육프로그램‘신라학 강좌’를 총 24회에 걸쳐 진행해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4일 밝혔다 .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올해로 2년째 운영된 본 프로그램은 신라의 역사적 의미를 고찰하고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된 성인 대상 전문 강좌이다.

 

▲ 신라학 강좌 모습     ©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지난 2018년에는 신라의 불교미술과 고고학적 성과들을 소개한 데 이어 올해는 ‘신라의 대외교류’라는 주제로 주변 여러 나라와의 비교를 통해서 본 신라의 문화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신라학 강좌’는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매회 100여 명 이상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본 강좌를 통해 신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향상되었음에 매우 만족했으며 신라 천년의 역사를 더욱더 값지게 기억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경주박물관은 2020년에도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신라학 강좌’및 ‘인문학 강좌’를 개설해 관람객에게 유익하고 전문성 있는 강좌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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